안녕하세요?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1억? 10억? 의 가치 캐나다 영주권 신청 2탄으로 영주권 신청을 하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실물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지 얘기해보겠습니다. 저번 시간에는 1억? 10억?의 가치 캐나다 영주권 신청 1탄으로 영주권 신청기를 간략하게 말씀드렸었는데요. 1탄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2021.05.01 - [캐나다 영주권 준비] - 1억? 10억? 의 가치 캐나다 영주권 신청 1탄| Canada EE CEC
1억? 10억?의 가치 캐나다 영주권 신청 1탄| Canada EE CEC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캐나다 영주권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특히 EE CEC(Express Entry Canadian Experience Class : 급행 경험 이민)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저번 시간에는 어떻게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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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간에도 말씀드렸듯이 Express Entry에서 CEC(Express Entry Canadian Experience Class : 급행 경험 이민)의 점수가 떨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Invitation을 받고 01월 08일서부터 하나하나 서류를 준비를 해서 2주가 되는 01월 22일에 모든 서류를 제출하고 돈까지 냈습니다.
- 이거 보이시나요? 정말 열심히 서류를 준비했었는데요. 서류 하나하나 프린트하고, 스캔하고, PDF파일 변경 . 압축하느라고 거의 2주 동안 일을 하지 않는 날은 거의 프린트기만 잡고 살았었던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스캔. . 복합기가 열일을 해주었었습니다.
사실은 처음에 Invitation(초대장)을 받기 전에 영주권 신청을 위한 서류를 준비했었는데요. 나름대로 서류를 빨리 진행을 하려고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을 했었고, 전체 서류의 50% 이상은 준비하지 않았었나?라는 생각을 했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서류를 준비하는 시간은 Invitation을 받고 2주 정도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그나마 제가 가장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인 한국 범죄사실증명서가 조금 수월하게 풀렸었던 것 같습니다.
그거 외에도 다른 하나 하나의 스텝들을 하나씩 밟아 갈 때마다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오래 걸리게 되었습니다. 서류를 금요일에 제출해서 그런지 Covid-19 때문에 그런지 AOR(acknowledgement of receipt : 확인증)을 받은 것은 그 다음 주인 월요일이었습니다. 다음 글에는 실물 영주권 타임라인도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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