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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29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3탄 | Pfizer Vaccine 2 Dose

안녕하세요? 널스 소현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2탄으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하고 24시간 후 저의 몸의 반응에 관하여 이야기했었는데요. 그 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s://nursesohyun.tistory.com/132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2탄 | Pfizer Vaccine 2 Dose 안녕하세요!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2탄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나서 24시간이 지난 후 저에 몸에는 어떤 반응이 생겼는지 이야기하겠습니다. nursesohyun.tistory.com 오늘은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3탄으로 화이자 2차 접종을 하고, 48시간이 지난 후에 저의 몸에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2탄 | Pfizer Vaccine 2 Dose

안녕하세요!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2탄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나서 24시간이 지난 후 저에 몸에는 어떤 반응이 생겼는지 이야기하겠습니다. 화이자 1차 백신 접종 때보다 굉장히 심하게 저의 몸에 반응이 왔던 화이자 2차 백신 접종은 생전 처음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저에게 백신 후유증이 아닌가라는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https://nursesohyun.tistory.com/131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1탄(축 처짐 주의) | Pfizer Vaccine 2 Dose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글로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이번 화이자 2차 접종을 하고 나서 후유증 비슷한 것 때문에 몸이 많이 좋지 않아서 글을 못 쓴 것도 있고,..

화이자 2차 접종 후기 1탄(축 처짐 주의) | Pfizer Vaccine 2 Dose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글로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이번 화이자 2차 접종을 하고 나서 후유증 비슷한 것 때문에 몸이 많이 좋지 않아서 글을 못 쓴 것도 있고, 그 덕분에 몸이 축 처지는 것이 게을러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글로 하여금 더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2021년 06월 12일에는 제가 화이자 2차 접종을 받았었던 날이었습니다. 화이자 1차 접종 때와 같이 2차 접종을 하던 날에는 많이 피곤한 것 말고는 특별히 몸에 이상한 점이 없었습니다. https://nursesohyun.tistory.com/60 내가 코로나 백신을 맞은 그 이후|Phizer Vaccination 안녕하세요? 널스 소현입니다. 저번 글에서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 때문에 ..

오늘 일기 챌린지 드디어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널스 소현입니다. 드디어 오늘 일기 챌린지를 마쳐서, 약속대로 그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함께 서브로 네이버 블로그도 하고 있던 저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 아닐 수가 없었는데요. 네이버 블로그는 말그대로 티스토리를 소개하기 위한 서브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오늘 일기 챌린지에 참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 달 전쯤에 오늘 일기를 시작한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https://nursesohyun.tistory.com/112 다시 쓰는 오늘 일기 챌린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호사에 관한 것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해 보고 싶습니다. 다시 쓰는 오늘 일기 챌린지에 관한 것인데요. 저는 티스토리 말고도 서브로 네이버 블로그를 하고 있었는데, 어 nurse..

So Hyun 노마드 2021.06.21 (31)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6탄

안녕하세요! 스토리가 있는 간호사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 하지 마세요. 6탄이 되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캐나다에 와서 넘어지는 것을 통해 다시 일어나는 끈기를 배우는데요. 전 시간에는 에피소드 3.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황당했던 일에 관하여 얘기했었습니다. 당연히 황당한 일에는 넘어지는 것도 항상 포함이네요. 2021.06.14 - [일상, 라이프] -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5탄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5탄 안녕하세요! 스토리가 있는 간호사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항상 비슷하게 시작하는 인사와 다르게 시작을 해 봤습니다~:) 전 시간에는 한국에 가장 돌아가고 싶었던 에피소드 2.에 관하여 이 nursesohyun.t..

일상, 라이프 2021.06.17 (10)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5탄

안녕하세요! 스토리가 있는 간호사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항상 비슷하게 시작하는 인사와 다르게 시작을 해 봤습니다~:) 전 시간에는 한국에 가장 돌아가고 싶었던 에피소드 2.에 관하여 이야기 했었는데요. 단연코 남편이 처음 보는 캐나다 렌트카 회사의 앞의 뾰족한 방지턱을 보려고, 차에서 나왔다가 발을 헛디뎌서 윗입술이 많이 찢어졌을 때로 꼽아 봤습니다. 이 사건 말고도 정말 많은 일들때문에 한국에 돌아가고 싶었던 때가 있었네요. 2021.06.10 - [일상, 라이프] -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4탄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4탄 안녕하세요!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4탄으로 바로 들어가보도록 할께요. 구독자분들께서 가끔씩 캐나다에 있으..

일상, 라이프 2021.06.14 (22)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4탄

안녕하세요!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4탄으로 바로 들어가보도록 할께요. 구독자분들께서 가끔씩 캐나다에 있으면서 한국에 언제 가장 돌아가고 싶었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한국에 돌아가고 싶었던 적이 사실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에피소드 2.로 한국에 언제 가장 돌아가고 싶은지에 관해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시간에는 옐로우 나이프를 가기 위해서 토론토 공항에서 빌렸던 렌트카를 남편이 반납하러 갔다가 예상하지 못한 사고가 발생했었다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https://nursesohyun.tistory.com/126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3탄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 하지 마세요. 3탄을 준비했습니다. 미리 알고 오시..

일상, 라이프 2021.06.10 (16)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3탄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 하지 마세요. 3탄을 준비했습니다. 미리 알고 오시면 좋은 팁이 글에 숨어있으니 집중해서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번 시간에는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2탄으로 렌트 사기 에피소드 1. 에 관하여 이야기했었는데요. 인터넷으로 렌트 사기를 당하고 제가 어떻게 조치를 했는지 얘기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었을까요? https://nursesohyun.tistory.com/124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2탄 안녕하세요!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2탄으로 저번 시간에 이야기 했던 에피소드 1.의 렌트 사기를 당하고 어떻게 조치를 했는지 이야기 하겠습 nursesohyun...

일상, 라이프 2021.06.10 (8)

캐나다 영주권 서류준비 똑소리나게 하기 4탄| Canada EE Documentation

안녕하세요! 널스 소현입니다. 벌써 캐나다 영주권 서류 준비 똑소리 나게 하기 4탄이 되었네요. 오늘은 학교 서류 준비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영주권 서류 준비에 관한 꿀팁도 알려드릴 테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캐나다에서 영주권을 준비하는 것은 아무래도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따라 하기 쉽게 차례차례 시리즈로 글을 올리 드리고 있습니다. https://nursesohyun.tistory.com/122 캐나다 영주권 서류준비 똑소리나게 하기 3탄| Canada EE Documentation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캐나다 영주권 서류 준비 똑소리 나게 하기 3탄이 되겠습니다. 영주권 서류 준비는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간호사로 일하려고 예정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nurseso..

캐나다 영주권 준비 2021.06.05 (11)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2탄

안녕하세요! 널스 소현입니다. 오늘은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2탄으로 저번 시간에 이야기 했던 에피소드 1.의 렌트 사기를 당하고 어떻게 조치를 했는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 아무런 계획도 정보도 없던 저와 신랑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https://nursesohyun.tistory.com/121 캐나다 간호사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1탄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제 캐나다 스토리, 제발 따라하지 마세요. 1탄으로 이야기 해 볼건데요. 아무 계획도 정보도 없이 무작정 온 캐나다에서 겪은 좌충우돌 스토리 잘 읽어주세요. 캐나다는 nursesohyun.tistory.com https://nursesohyun.tistory.com/10 캐나..

일상, 라이프 2021.06.0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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