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간호사 라이프

갤럭시 버즈 라이브 2달 이용 리뷰

널스소현 2020. 12. 18. 05:11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Galaxy Buds live)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간호사가 버즈 라이브가 있으면 좋을까요? 개인적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버즈 라이브는 협찬 받은것이 아니고 지인에게 선물 받았습니다. :) 삼성 버즈 시리즈는 캐나다에 와서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한국기업이고 한국제품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을 해 봅니다.

 

 버즈 라이브는 과연 간호사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 고민을 해 봤는데... 그것은 마지막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도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장점을 더 뽑는 이유는

바로 예쁘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이 이상형 물어보면 예쁜 여자잖아요? 이쁜거 말고도 더 큰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언 박싱을 하면 본체와 그 및에 상자가 들어 있습니다.

 

 본체를 보니까 제가 프로포즈 받았던 반지 케이스가 생각이 납니다. 갑자기 프로포즈 받았던 그 때가 생각나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간호사의 시선으로 봤을 때, 떠 오르는 것 있지 않으세요? 사람의 양쪽 심장같아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본체가 있습니다.

 

- 박스 안에 또 박스가 있는데 충천할 수 있는 충전케이블이 들어 있고, 그리고 그 안에 또 플라스틱 백으로 포장이 되어있는 이어팁이 있습니다. 혹시 귀에 잘 맞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이어팁에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았나 생각을 해 봅니다.

 

 -이 갤럭시 버즈 라이브와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의 다른 점은 커널형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다른 커널형 이어폰 같은 경우는 귀에 커널을 연결해서 소리를 전달하지만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커널이 아니기 때문에 귀에 커널이 들어가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저 같이 귓구멍이 작은 사람의 경우는 커널형 이어폰이 귀가 아프지만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귀에 올려 놓으면 되는 느낌이에요. 남편 무선 이어폰은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아닌데, 남편것을 가끔씩 사용할 때 귓속이 많이 아파서 오랫동안 사용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잃어버렸을 때 새소리를 통해 이어폰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이어버드 찾기 기능이 있습니다. 이어버드 찾기 기능은 저처럼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간호사이기 때문에 왜 필요하냐면 더 좋은 휴식시간을 위해서입니다.

 무슨 휴식시간에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필요하냐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게 되면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특히 스크럽에 개인 물품이 닿게 되면 위생적으로 찝찝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 찝찝한 느낌은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잘 해소시켜 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간호사가 생각하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에 장점 대해 리뷰를 해 봤구요. 간혹 가다가 간호사 굿즈들에 대해서 리뷰도 할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공감버튼 꼭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