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간호사 라이프

간호사 체력관리 | 라테스민턴

널스소현 2021. 4. 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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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호사 체력관리라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간호사는 하루에 12시간을 넘게 일을 하기 때문에 많이 체력 소모가 심한 것이 사실입니다. 간호사 일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 모두 아시죠? 각자의 방법으로 꾸준히 체력관리를 해서 모두 건강한 삶을 살아보아요. 그럼 오늘의 간호사 체력관리 라테스민턴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정말 좋아서 바깥으로 나왔었는데요. 간호사 체력관리편은 어떤 것에 관하여 이야기해 볼까 하다가 밖에서 하는 운동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동 한 가지를 하면서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 보았습니다. 오늘 제가 할 운동은 라테스민턴입니다.

 

 <라테스민턴을 소개합니다.>

 

 1. 라켓볼

 2. 테니스

 3. 스쿼시

 4. 베드민턴

 

 라테스민턴이 이렇게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으시나요? 많이 생소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한국에 있을 때 신기하기도 하고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4가지를 접목해서 만든 운동인데요. 한국에서 특허를 낸 운동기구입니다. 기본적으로 말씀드렸던 4가지 운동으로 라켓을 가지고 볼을 치는 운동입니다. 스쿼시장이나 테니스장이 아니더라도 혼자서 운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있으면 배드민턴처럼 번갈아 치면서 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 가지 다 선호하는 편입니다. 혼자서 하는 것은 고무줄 같은 것으로 공이 연결되어 있고, 제가 공을 치면 앞으로 나아갔다가 고무줄로 인하여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게 됩니다. 꼭 저한테 돌아오지는 않지만 하다 보면 잘 돌아오더라고요. 

 

 제가 잘하지는 못하지만 오랜만에 땀도 좀 빼고, 그리고 건강관리도 하려고 밖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또 심해지면 마음도 우울해지고, 운동의 필요성도 느끼게 되어서 오랜만에 라켓을 꺼냈답니다. 저도 며칠 전에는 우울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었는데요. 아무래도 집에만 있다 보니 그런 것 같더라고요. 여러분들도 너무 집에만 있지 마시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하시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연관된 우울증도 예방하시고 건강관리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위의 사진처럼 배드민턴과 같은 방법의 게임이지만 셔틀콕 대신 깃이 달린 작은 공을 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참고로 라켓은 테니스 라켓보다 아주 가볍고 스쿼시 라켓보단 조금 작답니다. 지금 보여드린 사진은 두 사람이 배드민턴처럼 치는 방법인데 배드민턴보다는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것이 라테스민턴 라켓의 장점인 것 같아요.

 

 그럼 지금까지 간호사 체력관리 라테스민턴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구독과 공감 많이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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